수년 째 일궈 논 블로그 , 화투판에서 딴것은 아니다
가끔 블로거들이 하시는 말씀중에 이런글이 자주 띕니다. 어떤 블로거의 글은 정말 하루에 한 일상 정도만 기록해도 수십개의 댓글이 달리고, 추천수가 가만 있어도 올라가고 한다라는 얘기입니다.
하지만, 이러한 현상이 생기는 것은 결코 우연이 아닙니다. 이러한 과정까지 그동안 일궈온 장구의 세월이 있기 때문입니다.
구글에서 Page Rank를 매길 때 중요하게 여겨지는 요소중에 하나는 블로그의 생일입니다. 즉, 블로그가 얼마만큼 오랫동안 유지되고 있는 지에 대한 것입니다.
수많은 블로거가 자꾸 주제를 바꿔가면서 블로그를 만들기도 하고 없애기도 하고 그렇게 세월이 흘러가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렇게 해서는 블로거로 오랫동안 사랑받기는 힘듭니다.
그럼 블로거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이 있을까요?
장구의 세월동안 기다려야 만 하는 것일까요?
블로거들 가운데, 아주 짧은 시간안에도 그렇게 성장한 블로거도 눈의 뜁니다. 그러한 블로거의 특징을 분석해 보는 것도 좋을 것입니다.
그럼 어떤 무기를 장착하고 있을 까요?
가장 단기간에 성공을 거둔사레를 보면,
1) 카팁 
: 자동차라는 국내 가장 잘나가는 키워드중에 하나를 가지고 풍부한 자동차에 대한 정보를 제공합니다. 작년 12월에 오픈해서 현재 위젯랭킹에서 거의 1,2위를 다툴정도니 정말 급성장하신분입니다. 무기는 자동차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이였던거 같습니다.
2) 머니야 머니야 
: 머니야님은 돈(Money)이라는 주제 , 이것또한 아주 즐거운 키워드임에 틀림없습니다만, 주제로만 성공을 거둔 케이스는 아닙니다. 오랫동안 인터넷이라는 매체에서 활동을 하셨기에 방법을 잘알고 계셨겠지만, 처음 이분을 자주 보게된것은 다름아닌 믹시추천
이였습니다. 많은 분들에게 추천을 하시면서 이름을 알리기 시작하였고, 컴퓨터에 대한 지식을 바탕으로 플래쉬를 배포하시는 등 다양한 시도를 통해 블로거들에게 이름을 알리기 시작하면서 이제는 거의 많은 분들이 알게 되셨지요. 정말 노력을 많이 하시는 블로거입니다.
3) 비앤아이 
: 벌써 이분은 첫포스팅이 2008년 2월이니 1년이 좀 넘어갔지만, 다른 분들에 비해 빠른 성장을 하셨는데, 비앤아이의 경우 느낌이 친숙하다라는 것입니다. 내용또한 아주 어렵지 않으면서 쉽게 쉽게 풀이하고 있어 초보자나 좀 년식이 된(??) 분들도 접근이 용이하다 라 하겠습니다. 무기는 역시 친근감과 숙성된 블로그라는 느낌을 줍니다.
위의 사례말고도 많은 분들이 계시겠지만,위의 사례만 보더라도 충분히 성공한 분들의 특징을 찾을 수 있습니다.
- 전문성인 풍부한 블로거
- 소통하는 블로거
- 결코 적대적이지 않고 누구에게나 친숙한 블로거
이것을 장착하여 좀더 많은 노력을 한다면 누구에게나 빠른 시간내에 성공할 수 있는 블로거가 될 수 있으리라는 생각입니다.
하지만, 맨처음 언급한
“수년 째 일궈 논 블로그 , 화투판에서 딴것은 아니다”
라는 주제는 명확합니다. 장구의 세월동안 풍파를 물리치고 성장하는 블로그가 되기 위해선 오랫동안 가꾸고 다듬어야 합니다.
그렇게 한 1년쯤 하고 뒤돌아 보면,
“난 오늘 가족들과 함께 에버랜드에 갔다왔다” 라고만 포스팅을 해도 수십개의 댓글이 생길 것입니다.



















































블로그로 먹고 사는 사람만 45만명
월스트리트 저널에 따르면, 미국에선 현재 블로그로 먹고 사는 사람이 무려 45만명이라고 한다. 이는 미국의 소방관과 컴퓨터 프로그래머보다 많은 숫자라고 한다. 미국에서 블로그를 운영하는 사람이 2000만명으로 추산되는데 그중에 170만명이 블로그에 글을 올리고 일정한 수입을 얻고 있다고 한다. 직업 블로거의 4분의 3은 백인이며 한달에 10만명의 방문자를 확보한 블로거는 한달에 약 1억원의 수입을 올리고 있다. 기업체에 고용된 블로거는 4~5만 달러…..
김주완기자는 되고, 말뚝이는 안되고 왜?
며칠 전 경남도민일보 메타블로그에 휴대폰 판매점의 광고에 대한 글이 올랐었다. 휴대폰 판매점에 대한 포스팅을 준비중이었기 때문에 관심있게 보았었는데, 어제 김주완 김훤주 기자의 팀블러그에 같은 사진 비슷한 내용의 글이 올라왔다. 궁금증 발동… 며칠 전 본 글을 찾아보았다. 다음의 말뚝이님 블러그다.. 이리 저리 생각한 끝에 결론은 말뚝이는 김주완 기자님의 다음블러그라고 결론을 내렸다. ▷ http://blog.daum.net/malduk/21 ▷…..
블로그에 글쓰기 5단계: 블로그에 글쓰기 힘든 블로거를 위한
실용적인 글을 쓰거나, 시를 쓰거나, 소설을 쓰거나, 일기를 쓰거나, 설명문을 쓰거나, 자기 소개서를 쓰거나, 제안서를 쓰거나, 보고서를 쓰거나, 다 똑같다. 그 어떤 것을 목표로 글을 쓴다고 해도 모든 글에서 필요로 하는 문장의 요건은 다 비슷하다. 모든 블로거의 목표는 파워 블로거일 것이다. 파워 블로거가 되려는 이유는 다양할 것이다. 광고를 통한 수익 창출일 수도 있고, 단순히 만족감을 위한 것일 수도 있다. 파워 블로거가 된다는 것은 내 블로…..
나는 유명블로거의 자질이 있는가?
블로그 운영을 벌써 1년 4개월째 하고 있습니다. 누구나 그렇듯 처음 초보 블로그로써 우왕좌왕하다 점차 방문자들이 많아지면 더욱 많은 노출욕심이 많이 생깁니다. 블로깅이란게 나름의 중독성이 심하더군요. 집중적으로 성실히 노력한 만큼의 결과가 나오는 job중 하나가 바로 블로거라 생각합니다. 과연 어떻게 해야 유명한 블로그를 만들 수 있을까요? 블로거도 다른 직업군들처럼 유명블로거가 되기 위해서는 개인의 자질과 노력이 필요할 것인가요? 일년이상의 블로…..
여러분들은 어떤 파워블로거를 지향하시나요?
웹2.0을 통한 1인 미디어, 블로그의 등장으로 매스미디어의 판도가 달라지고 있습니다. 블로그의 정의를 통해 블로거가 가져야할 시대적 사명과 역할을 뒤돌아 보고, 과연 파워플로거란 어떤 것인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블로거 여러분들 개인적 생각과 느낌을 댓글로 참여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블로그의 정의 미디어 2.0 시대의 가장 큰 변화는 상호소통입니다. 기존의 일방적 정보전달의 매개체였던 매스미디어의 권력에서 벗어나 일반인들의 직접소통의 장이 비로소…..
좋은 말씀이십니다. 공으로 얻을 수는 없는것이지요.
공짜로 얻을 수 있다면 그만큼 부질 없는 것도 없으리라 생각됩니다.
본문에 언급되신 세 블로그 정말 멋진 블로그 맞습니다. 그 이면에는 많으 노력과 연구 그리고 시행착오를 거치셨을 거구요^^! 저도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그렇지요..공짜로 얻을수 있는건 세상에서 없는거 같아요..세 블로거는 정말 대단합니다. 항상 배울곳은 많은데 문제는 잘 실천하지를 못하는게 문제에요.ㅠ.ㅠ
제가 블로그인님의 첫 글의 두번째 댓글을 단 사람으로서 블로그인님도 그간 좋은 글 많이 올리셨고, 베스트글도 많이 선정되는 등 괄목할 성장을 하셨습니다.^^ (1등을 놓친게 아쉽네요^^;;)
with okgosu (-..-)a
아..okgosu님의 처음 댓글에 탄력을 받은거 같아요 ^^
그 뒤로도 계속 뒤를 봐주시니 머라 감사드릴길이 없네요~~
이제 두달째 들어서는 블로거로서 공감도 되고 자극도 되네요^^;;
네..이제 저랑 비슷하게 두달째시니, 같이 꾸준히 잘해 보면 좋을거 같아요~~
구구절절 맞는 말이네요.
그리고 세분 모두 그만큼 올라오시기 위해 많은 노력과
열정을 보여준 블로거님들임을 적극적으로 인정하는 바입니다. ^-^
네..모르긴해도 보이지 않는 곳에서의 노력이 그만큼 성장하게 만든 배경이라고 할 수 있을듯 합니다.
또한, 누구던지 열정과 노력을 갖춘다면 가능할거 같습니다.
노력과 능력에 따라 단숨에 정상에 올라가는 분들을 보면 시셈도 나지만 배울 것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분들이 저같은 사람에게는 자극제 역할을 톡톡히 하거든요.
맞습니다. 가만히 앉아서 시간이 해결해 줄거라 믿지만 결코 그렇치 않죠. 노력이 가미되지 않은 성공이란 있을 수 없는 일인거 같아요. 레이먼님두 곧 성공하실겁니다.~~
이구..벌써 성공하신분한테..제가 먼 망발인겨..ㅠㅠ
블로그인님 말씀처럼 열정과 노력이 있어야 블로그의 성공(?)도 가능한 것 같습니다. 모든 일이 그렇겠지만, 많은 시간과 노력이 들어가는 블로깅이 그냥 쉽게 이루어질리는 없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블로그인님의 블로그만 보아도 충분히 그 열정을 느낄 수가 있는 것처럼 말이죠. 앞으로도 좋은 글들 많이 부탁드려요~!
에구,과찬이십니다. 이미 블로거로서 어느정도 경지에 이르신 blog people 님께서 칭찬을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맨날 포스팅은 그럴싸하게 얘기하지만 정작 제자신은 잘지키지 못하는듯 합니다. 저부터 변하도록 노력해야 겠습니다.
그쵸..세상에 공짜는 없죠,,,
세상에 공짜는 없지만 있으면 정말 좋겠어요^^
컹…제목이 잼나서 읽을려고 들어왔더니..ㅠㅠ..
좋게봐주셔서 고맙습니다~
아직 갈길이 멀지만.. 더 애써보겠습니다~ ^^
아 지금 외부라 pda로 답글을 다는데 잘되고 있는지 모르겠네요ㅠ.ㅠ
이번건 제목이 잘 되었나 봐요^^
앞으로도 자주 찾겠습니다. 많이 알려주세요..노우하우를,,,
정말 확 와닿는 글입니다.. 지금 존재하는 무수히 많은 블로그 중 어느 하나가 쉽게 만들어진 블로그는 없겠죠.. 그리고 인기 있는 블로그들은 역시나 그만큼 더욱 노력했겠고요~ 블로그인님도 앞으로 더욱 즐겁고 좋은 블로깅 하시기 바랍니다!!
아마 많은 분들이 공감하시겠지만, 노력이 쉽지만은 않은거 같아요, 석쿤님도 즐겁고 재미나는 블로깅 계속 이어나가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