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사이트 검열 국가 순위 Top 10 – 북한 7위
자유로운 정보교환을 위해 만들어진 WWW가 생긴지가 벌써 1989년 생겨 약 20년이 지났는데, 그러한 목적이 대부분 실현되고 있으나 일부 몇몇 국가에는 그렇치 못한 것이 사실입니다. 우리나라의 경우도 실명제니 머니 하면서 점점 퇴보하는 느낌마져 듭니다.
이번포스팅은 약간 주관적인 자료이나, 어느정도 신빙성은 있으리라 믿어집니다.
원문은 데일리비츠닷컴
에 소개된 원문을 참고
하시면 되겠습니다.((기사제공날짜 : 2008년 9월 28일))
워낙 짧은 영어실력이다 보니, 번역이 잘못된 부분이 있을 수 있으니, 올바른 정보를 원하시는 분은 꼭 원문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주요내용만 발췌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10위 파키스탄
2000년부터 웹을 검열하기 시작함. 안티 이슬람이 메인 타겟이였슴 그들은 인터넷트래픽을 통제하고 점점 더 확대하고 있다
오직 3개의국제 게이트웨이만 있음. 모두 파키스탄 통신회사에 의해 통제되며, 정부는 모니터링이가능하고 원치않는 S/W는 필터링한다
주요표적은 반이슬람 내용 및 웹사이트미며, 2003년에는 공식적으로 포르노웹사이트도 막았다고 한다.
9위 버어마
인권문제가 심각한 버어마는 인구의 1%미만이 인터넷에 접근이 가능하며, 철처한 감시하에 사이버 카페를 통해 접근을 할수 있다.
버어마는 인터넷에 접근하는 어렵게 하며, 웹으로의 접근을 원하는 컴퓨터는 미얀마 포스트와 이동통신 회사에 요금을 지불하여야 한다.
프리이메일 서비스도 금지되어 있으며, 키워드와 민감한 내용은 항상 감시된다.
8위 예멘
예멘도 버어마와 마찬가지로 1%미만만이 인터넷에 접근이 가능하며, 예멘 정부는 일반적으로 미디어의 자유에 대해 매우 적대적이며, 인터넷에도 예외가 없다. 정치적사회적 이슈는 항상 그들의 레이더망 아래에 있다.
가장 큰 ISP는 정부의 통제하에 있으며, 재미있는 점은 필터링 S/W로 웹사이트의 내용을 거른다는 점인데, 그 S/W가 유저라이센스가 한정되어 있어 많은 사람이 동시에 접속을 하면, 일부는 필터링되지 않은 정보도 얻을 수 있다는 점이다.
주로, 예멘은 YEMENI 혁명과 정치적인 웹사이트를 금하며, 포르노와 앤티이슬람교에 대한 부분은 모두 막혀 있다.
7위 북한
북한은 국가국경의 밖으로 부터의 철처히 막았다. 공식적으로 북한은 인터넷도 없고 서버도 없으며, 제공자도 없다.
오로지 몇명의 정부의 엘리트멤버만이 인터넷을 이용하며, 위성을 통해 이루어지며, 독일 서버에 연결되어 있다.
인기있는 것중에 하나는 3G 폰을 사용하여 철의 장막을 시도하고 중국을 통한 코넥션만 있을 뿐이다. 그러나 이또한 중국의 검열대상이다.
북한은 현재까지 탑레벨 도메인이 없다. 솔직히 얘기하면 그들은 인트라넷만을 가지고 있으며 그 양은 50페이지 정도이다. 그나마 내용은 김정일 찬양을 담고 있을 뿐이다.
6위 시리아
시리아정부는 정치적으로 민감한 내용과 포르노와 관련된 웹사이트를 자동으로 블록시키는 것을 허용한다. 시리아에서 웹을 이용하는 데 있어서 가장 큰 장벽은 경제 문제이다. 2%미만의 인구만이 인터넷에 가입한 것으로 추정된다.
ISP의 행포가 심해 인터넷유저는 오로지 80포트만을 허용하며 다른 종류의 코넥션을 원할 경우는 돈을 더 지불해야 한다. FTP와 SKype같은 서비스는 잊어버려라!!
정치적인 이슈와 포르노등은 ISP에 의해 제거되며, 핫메일도 안되고 블로그와 같은 서비스도 예전에는 제거되었다.
5. 쿠바
인터넷으로의 로컬 접근은 통제되며, 징벌또한 가혹한 편이다. 두려움으로 인해 자기 검열로 유지된다. 쿠바정부은 거의 모든 ISP를 소유하고 있으며, 모든 트래픽에 접근이 가능하다. 주로 통제되는 내용은 사회주의자 관렴론에 대한 정치적인 내용이다.
웹사이트와 이메일은 보기전/받기전에 검열을 했다. 몇달전까지만 해도 개인용 PC를 일반인이 구매하는 것도 불법이었다.
4. 아랍에미레이트
아라에미레이트연합은 내용과 상관없이 정보가 많이 흐르는 것을 최대한 통제한다. 국가의 정치/도덕성/종교적인 문제에 대해서는 그 내용이 가상이라 할지라도 모두 막힌다.
모든 전화 및 인터넷서비스는 국유회사이므로 인터넷 소통의 대부분을 통제하고 흐를수 있다. 흥미로운점은 2002년에 조사된 바에 의하면 인터넷 가입자의 60%가 ISP 레벨에서 필터링하는 것을 승인했다는 점이다.
주로 통제되는 내용은 도덕적 종교적인 가치와 알콜과 약/동성애자 문제/온라인데이트 포르노사이트등에 거쳐 광범위하게 필터링을 한다.
3. 사우디아라비아
사우디 아라비아는 인터넷을 통제할 수 있는 방법을 몰랐기 때문에 다른 아랍국가들보다 늦게 인터넷을 소개했다. 현재 매우 복잡한 검열 체계가 있으며, 법으로 이슬람의 가치를 위반하는 웹사이트에 대해서는 유죄로 처리할 수 있도록 해두었다.
인터넷에 특별한 법률은 없으나 모든 간행물에 대해 승인을 받오록 되어 있어 인터넷도같이 포함된다.
검열의 기술적인 부분은 SmartFilter S/W로 다루어진다.
세계의 약 40만 웹사이트가 통제되면 거의 반이슬람내용과 도박/여자의 인권/포르노등이 제한된다.
2. 이란
이란의 검열은 몇년전부터 시작되었는데, 현재는 이러한 관점에서 매우 효율적인 나라이다. 모든 이슬람이 아닌 웹사이트와 조금이라도 연관성이 있는 나라는 통제 대상이다.
특정키워드와 용어를 감시하는 진보적인 필터링 시스템을 가지고 있다. 이 시스템과 더불어 이란의 법과 체계를 위반을 책임지는 위원회가 있다.
정부는 또한, 다른 나라로 인터넷 커넥션이 퍼지는 것을 금지하고 천천히 되도록 노력한다.
목표는 음악과 비디오 영화와같은 서구 문화의 영향으로 부터 방어하는 것이다.
2006년애 이미 정부는 YouTube
, 아마존
, Wikipdia
를 포함한 서구의 웹사이트의 접근을 막고 있으며, 섹스,정치 및종교도 많은 부분이 허용되지 않는다.
1. 중국
“Great Firewall of china”는 예전 만리장성이 명불허전이 아님을 보여준다. 중국은 세계에서 가장 검열시스템이 잘 된 나라임이 의심할 여지가 없다.
과거에는 모든 종류의 비우호적인 웹사이트를 제한애 왔고 심지어 반티텟운동과 같은 침묵시위까지도 포함되었다. 그들은 단지 몇명의 블로거가 중국의 힘에 지배받는것이 아니며, 전능한 구글조차 검열된 버젼으로 이용하게 된다.
중국의 방어벽은 다른 나라의 방어벽과 달리 분산되어 있으며, 특정타입의 웹사이트를 표적으로 하지 않는다. 이러한 거대한 감시를 하기 위해 3만개 이상의 헤드쿼터를 두어 관리 하는 전담기구를 가진다. 2000개의 웹카페가 문들 닫았으며, 그중에서 소수만이 재 오픈을 하였다.
중국은 티벳,대만및 천안문문제 와 같이 정치적으로 민감한 내용이 주요 표적이며, BBC와 같은 서구문화 VOA(Voice of Ameraca) 등등은 ISP에 의해 블록된다.
테러리즘과 포르노웹사이트도 통제된다.
하지만 중국 정부는 또한, 정부가 소유한 웹사이트를 발전시키기 위해 투자는 꽤 많이 하는 편이다.
보너스 1 ) 호주
사실 이란이라 예멘이라는지 하는 국가를 검열하는 것은 큰 놀라움이 아니다. 독립매체의 대부분과 인권이 이미 세계수준에서 현저히 떨어지기 때문이다.
하지만 호주는 세계에서 가장 부유한 국가중에 하나인데 웹사이트를 검열하고 있다.
2007년 통과된 법안은 연방경찰에 특정웹사이트를 접근해서 블럭시킬 수 있도록 하였다. 그들은 이미 필터링 시스템을 가지고 있지만 아주 한정적이었다.
보너스 2 ) XXXX
위의 보고서에 포함되지는 않았지만, 곧 3위안에 등극할 것으로 보이는 유력한 나라가 있습니다. 판단은 독자에 맡깁니다.
위의 보고서가 100% 맞지는 않겠지만 대부분 사회주의 국가에서 현 정부의 체계를 유지하기 위해 저러한 검열을 한다는 점입니다. 특이하게 호주의 경우 10위안에는 포함되지 않았지만 세계의 비평가들로부터 혹독한 비난을 받고 있다고 합니다.
북한의 경우는 7위도 의심스럽습니다. 아예 인터넷이 없다면 순위에서 빠지는 것이 더 나을 것으로 보입니다.




















































신기한 통계군요ㅎ
중국을 꺾을 나라는 없어보입니다;;;
중국의 경우 어느정도 인터넷 사용자도 많고 어느정도 개방형 정책을 쓰기에 노출이 심하기 때문에 그만큼 검열을 하기 위한 시스템에 공을 들이는 것 같죠..다른나라의 경우 트래픽이 많지 않으니 당연히 검열이 편하겠죠.
재미있는 자료 잘 읽고 갑니다. .. 그런데 호주가.. 아마, 제 기억이 맞다면.. 나치 옹호 웹사이트…에 대한 필터링이었을 거에요..(쿨럭)
그렇군요..그러한 일때문에 아마 호주에서 강력하게 그러한 정책을 폈나 봅니다. 아마 일반적인 사이트에 대해선 그렇게 할 나라는 아닌듯하죠
대한민국이 1등이 되는 그날을 위해
오늘도 가카는 법을 개정한다
이런식이면 언젠가는 1등을 할 날도 멀지 않은듯합니다.
자~~~
꺼지는 인터넷 강국
떠오르는 인터넷 검열 강국입니다
공산주의 국가와 어께를 나란히 하겠죠
제왕의 자리를 놓고 격돌할 준비중입니다.
Любое искусство, особенно не совсем традиционное, всегда вызывало ожесточенные споры. Думаю, оно просто имеет право на существование, вот и всё!
Хм… Мне кажется, об этом пишут уже на каждом заборе